치와와

사색에 잠긴 아기치와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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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나영 작성일20-06-30 00:00 조회1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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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문밖을 뚫어져라... 배변훈련은 할 필요없어서 울타리 개방. 이젠 맘대로 여기저기 뛰다니는데 꼭 중심잡기 힘든 저런곳에서 휴식즐기는 콩콩이
처음왔을땐 5센티높이도 덜덜 거리더니 2주만에 침대도 올라오는 강한녀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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